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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세계 최고 흑마늘을 지향하는 남해 '도울농산'을 아십니까

관리자 2014.06.09 14:33:08 조회수 414

세계 최고 흑마늘을 지향하는 남해 '도울농산'을 아십니까


연합뉴스보도자료 (뉴스)


남해마늘은 남해섬 깨끗한 토양에 깊이 심어, 산이 높고 골이 깊은 남해 지형의 특성으로 해풍과 해무의 영향을 받아 각종 미네랄 성분을 먹고 자랐다. 약리적 기능성이 뛰어난 마늘로 인증 받아 지리적 표시 28호로 등록되기도 한 남해마늘.

남해군 고현면에 자리한 도울농산 영농조합법인(이하 도울)은 농산물을 상품화해 차별화된 브랜드로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1996년 57명의 농업인들이 함께 설립한 산지전문유통법인이다. 2002년 산지유통전문조직으로 지정 받고 마늘업계 최초로 '도올게르마늄마늘'을 브랜드화 했으며 2006년에는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시설을 인증 받아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엄격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농산물의 상품화와 병행해 마늘을 원료로 하는 건강식품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의 성과로 흑마늘과 흑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식품을 생산해 상품화하는 농·공·상 융합형 사업을 하고있다.

도울농산 강기표 대표는 남해섬 토박이 농업인으로 독특한 마늘가공기술로 3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마늘을 상품화하는 기술을 인증 받아 2009년 신지식 농업인으로 선정받아 신지식 농업인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강 대표는 "지난 40년의 영농경험과 마늘을 상품화하기 위한 15년의 축적된 지혜, 그리고 열정과 정성을 생산되는 도울농산의 대웅상 흑마늘 제품은 다른 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맛고 효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며 "마늘을 이용한 음식 문화를 발전시켜 온 우리민족의 지혜와 저력으로 마늘 분야에서 세계최고를 지향하는 건강식품으로 발전시켜 산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상용하는 안전한 식품산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울농산의 '대웅산 흑마늘'은 남해산 마늘만을 원료로 만들었으며 '일해백리(一害百利)'라 불리는 마늘의 특유의 냄새를 제거했다. 그리고 살균, 항균, 항암, 해독 등 많은 분야에서 효능이 있는 이로움을 극대화해 마늘이 보조식품에서 건강기능성식품산업의 역할을 하도록 기여했다.

특히 대웅산 흑마늘은 마늘을 발효, 숙성시킨 것으로 발효 숙성 과정에서 자극성을 제거하고 기능성은 향상시켜 우수한 건강식품으로 개발했다. 가공과정에서 일체의 첨가제나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흑마늘 100%의 안전한 식품이다.

마늘을 통째로 발효 숙성시킨 대웅산 흑마늘 제품은 새로운 블랙푸드로서 마늘의 껍질을 벗겨서 먹으면 쫄깃쫄깃하고 단맛이 난다. 이를 달여서 흑마늘 진액을 생산하고 진액을 고농축 하여 양갱, 젤리, 캔디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도울농산은 산지농업법인 중 유일하게 2008년부터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세종대, 전북대, 전남대, 한식인 등과 공동으로 '남해 마늘을 원료로 한 흑마늘의 기능성'에 대한 기능성 개별 인증을 받기 위해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 부문은 임상실험을 마무리한 단계이며 혈행 개선 부문은 임상실험을 시작했다. 빠르면 내년에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에 대한 기능성 개별인증을 받아 2012년부터는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흑마늘을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임상으로 확인된 여러 효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로 마늘을 기능성식품산업으로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도울농산은 77억의 사업비로 지난 3월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에 제 3공장을 준공해 가동 중이며 농가에서 수집한 마늘을 저장-건조-분쇄-탈피-선별-가공-포장하는 전체 공정을 아우르는 사업장으로 항상 소비자에게 개방된 사업장이다.

지난해 20만불을 수출하였으며 지난 4월에 수출을 전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영입해 서울 양재동에 사무실을 열었다. 현재 진행중인 교섭들의 진전 상황으로 최고 300만불 이상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농식품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전한 농식품으로 고객이 믿고 언제 어디서나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참 된 기업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문의: 1544-7792
(끝)

출처 : 도울농산영농조합법인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 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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